세이브더칠드런과의 파트너십은 2002년에 시작되었습니다.
RB의 목표는 2020년까지 5세 이하 아동 5대 사망률 중 하나인 설사병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2003년 이후 성과
2016년 5월, RB는 나이지리아의 쇼물루(Shomulu)에 방문해 RB가 지원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프로그램을 견학하였습니다. 쇼물루 방문 당시, RB는 설사병으로 목숨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돕는 RB의 활동을 360도 3D 영상으로 촬영하여 현장의 심각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였습니다.
RB 는 프로그램 지원, 혁신, 연구, 브랜드 이니셔티브, 직원 참여 같은 전사적 지원을 통해 Save a Child a Minute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RB와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도와 나이지리아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하여 RB의 지원제품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RB는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취학아동들이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를 제공하였습니다. 손씻기와 같은 간단한 방법으로 설사와 같이 잠재적으로 위험한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로히니(Rohini) 지역의 한 여성이 재래식 화장실에 사용할 하픽(Harpic) 화장실용 세정제 팩을 들고 있습니다.
RB는 세이브더칠드런 긴급구호기금의 자랑스러운 창립 멤버이자 기부기업 입니다. 이 기금을 통해 지난 10년간 일어난 여러 재난 현장을 즉각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정기적 긴급구호기금 기부 외에도, RB는 시리아 난민사태 지원을 위해 1백만 파운드(한화 약14억)을 기부하였습니다. RB의 지원금은 시리아 난민 아동과 가족의 건강과 위생 개선을 도울 수 있도록 시리아, 터키, 레바논 지역에 전달되었습니다.